로고

김대중평화센터
  • 담벼락(자유게시판)
  • 담벼락(자유게시판)

    담벼락(자유게시판)

    김대중평화센터를 방문하시는 여러분께서 자유롭게 추모글과 의견을 남기는 게시판입니다.



    IT 이야기 다루는 잇츠미(IT's Me)

    본문


    맥북프로의 배터리는 영상 재생 기능 실행 기준 최대 20시간, 무선 웹 서핑 기능 사용 기준 17시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윈도우와 같이 사용 할때 단축키를 편하게 사용 하기 위해서는 최선의 방식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오려두기, 복사하기 사용 취소 등등은 윈도우와 사용법이 같습니다. 스마트 커넥터로 번거로운 충전 및 블루투스 페어링 없이 누구나 손쉽게 사용 가능하며 타이핑에 최적화된 키보드가 기본 장착되어 손쉽게 문서작업을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맥 만 단독으로 사용 을 한다라고 하면 그냥 맥의 기본 키 배열 그대로 사용을 했을 것 입니다. 배터리는 52.6Wh가 탑재되며, 무선 인터넷 사용 시 최대 15시간 정도 연속 활용할 수 있다. 행사 참여 제품 로지텍(Logitech)의 콤보 터치(COMBO TOUCH)는 애플 공식 서드파티 제품으로 트랙패드가 탑재돼 아이패드(Apple iPad)를 노트북처럼 활용할 수 있는 키보드 케이스다. 맥북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키보드 틈새에 먼지, 이물질 등이 끼게 됩니다. 맥북을 사용하면서 불편함을 느낀 게 많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애플이 앞으로 내놓을 AR글래스에 이를 탑재하는 게 목적이라고 보고 있다.애플인사이더 등 주요 외신에서는 올해 2월 애플 AR글래스의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되기도 했다. 혹자는 애플이 원가절감을 위해 이런 만행을 저질렀다고 지적하고 있다. M1의 경우 애플실리콘의 첫 모델인 만큼 안정적인 전성비를 보여주기 위해 다소 보수적인 세팅값을 적용했다면, M2는 조금 더 성능에 욕심을 부린 흔적이 보인다.


    안정적인 일체감으로 긁힘이나 충격으로부터 아이패드를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중앙, 가장자리 어디든 정확한 클릭 및 컨트롤이 가능한 "클릭 애니웨어" 프리미엄 트릭패드가 적용되어 사용편의성을 향상해주었으며, 멀티 터치 트랙패드 제스처(스와이프/탭/핀치/스크롤) 지원으로 아이패드를 맥북(Apple Mac Book)처럼 활용하도록 도와준다. 주변 조도에 따라 16단계로 자동 밝기 조절이 가능한 백라이트 키는 주야간 언제든지 편안한 타이핑을 도우며 키보드 상단에 아이패드 OS 단축키를 배치해 키 밝기, 볼륨, 미디어 컨트롤 등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도 있어 더욱 빠른 작업이 가능하다. 무선 컨트롤러 스위치를 키보드 마우스로 즐길 수는 없으니까. 맥과 윈도우 호환 가능하고 모바일도 사용 가능한 무선 기계식 키보드를 발견했어요. 들렸다. 무선 이어폰 연결성도 좋았다. M2 맥북에어는 GPU 성능 향상과 더불어 ProRes 가속기를 지원하는 미디어엔진을 탑재해 이전보다 훨씬 많은 4K 및 8K 동영상 스트림을 재생할 수 있게 됐다. 사과 마크를 전작보다 대폭 키운 데서부터 브랜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 공간음향 음원을 들어보면 스테레오 분리 성능이 훨씬 좋아졌음을 바로 느낄 수 있다. 수백 GB 단위의 고용량 파일을 옮겨가며 작업하는 환경이 아니라면, 차이를 느낄 일이 거의 없다는 얘기다. 한동안 동영상 플레이어로 사용하다가 일부 동영상 파일을 빠르게 보면 화면서 소리가 맞지 않은 문제가 있네요. 노트북을 열면 거의 스마트폰 수준으로 빠르게 다시 시작된다는 점도 M1부터 내려온 장점이다.


    허나 이런 무거운 작업을 하려면 애초에 팬이 있는 노트북을 쓰는 게 좋다. 맥북에어 자체가 무거운 작업을 하는 데 적절한 모델은 아니지만, 그래도 최근에는 영상이나 디자인 관련 작업들이 보편화되는 추세인 만큼 성능이 받쳐준다면 반가운 일이다. M2 맥북에어로 시스템 부하가 큰 작업을 장시간 연속해서 수행하려면 발열로 인한 성능 저하가 상당히 느껴질 수 있다. 벤치마크 수치를 보면 M1의 성능 유지력이 더 좋고, 성능 차제는 M2가 좀 더 높다. 실제 '시네벤치 R23' 같은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돌려보면 M1은 CPU 온도가 약 90도 부근에서 꾸준히 머무는 반면, M2의 경우 100도를 바로 넘어간다. 실제 벤치마크를 돌려보니 M1 맥북에어 256GB 모델의 경우 읽기 속도는 약 2500MB/s, 쓰기 속도는 약 2100MB/s 수준으로 측정됐됐으나, M2 맥북에어 256GB 모델의 경우 읽기 속도는 약 1500MB/s, 쓰기 속도는 약 1550MB/s 수준으로, 반토막까진 아니지만 성능이 확실히 낮아진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 이 논란은 256GB 저장용량 장치를 탑재한 모델에서 불거졌는 데, 읽기/쓰기 속도가 전 세대에 비해 반토막이 났다는 지적이다. 해외에선 이 이슈가 먼저 출시된 M2 맥북프로를 분해하면서 원인이 밝혀졌는데, 전 세대의 경우 128GB 칩 2개를 달아 듀얼채널로 구성한 반면, 이번 M2 제품의 경우 256GB 칩 하나인 싱글채널로 구성해 읽기/쓰기 속도가 크게 떨어졌다는 설명이다. 맥북에어 같은 씬앤라이트 노트북의 주된 사용 목적인 문서작업, 웹서핑, 콘텐츠 소비, 가벼운 영상 편집이나 디자인 작업 등이라면 M2 맥북에어 256GB 모델의 디스크 속도 수준에서도 크게 손해 볼 일은 없다.


    그런데 말입니다, 디스크 속도 반토막? 다만 이런 읽기/쓰기 속도 저하가 전체 성능에 영향을 미친다는 건 확대 해석이란 분석도 있다. 첫번째 논란은 디스크 읽기/쓰기 속도에 대한 이슈다. 발열 때문에 전작 보다 성능 안나온다? M1 맥북에어가 보여줬던 충격적인 성능 향상에 비하면 뭔가 임팩트가 모자란듯한 느낌도 있다. 아무래도 맥북에어가 방열팬이 없는 '팬리스' 노트북이다보니 이런 발열에 취약하긴 하다. 결국 가볍게 들고 다니며 다양한 작업들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용도라면, 현재로는 M2 맥북에어가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라고 볼 수 있다. 1. 우선 가장 쉬운 왼쪽의 command키와 control키를 바꿔봤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는 '맥세이프' 충전 커넥터의 부활이다. 키보드 양쪽에 있었던 스피커 구멍이 사라진 점도 눈에 띄는 데, 노트북이 접히는 힌지 부위에 눈에 띄지 않는 곳으로 들어갔다. 고가의 맥북프로를 사놓고 키보드 하나 땜시 힘들어 하셨던 분들, 이제 망설이지 마시고 당당히 수리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애플실리콘은 2세대 'M2'까지 선을 보였다. 로지텍(Logitech) 공식 유통사 ㈜에스라이즈(대표이사:사승목)는 지마켓 글로벌 ‘한가위 빅세일’을 통해 ‘로지텍(Logitech) 모빌리티’ 및 로지텍 블루 마이크로폰’(Blue Microphones,이하 블루)의 인기 제품 행사를 진행 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마켓 글로벌 ‘한가위 빅세일’ 프로모션은 8월 22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되며 특별 할인 행사를 통해 최대 35% 할인율이 적용된다. 이번 M2 맥북에어는 여러모로 '가성비'가 전작보다 많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결론적으로 M1 보다 M2이 더 뜨거운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전작보다 성능이 떨어진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 보통 130도 이상을 넘어가는 경우도 흔하기 때문에 100도 수준이면 심각한 수준은 아니지만, 전 세대와 비교하면 열이 좀 더 발생하는 건 사실이다.



    맥용 키보드 원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