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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평화센터 주요사업 6.15 남북정상회담 기념식(6.15 남북정상회담)
  남북한, 50년만에 화해 추구 협정 맺어 (New York Times, 2000.6.15)
“남북한 두 정상은 15일,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놀라울 정도로 신속하게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폭넓은 협정에 서명함으로서 지난 50년 간의 긴장완화에 거보(巨步)를 내디뎠다.”
  평양에서의 약속 (Washington Past 2000.6.16)
“김대중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그가 한국에 평화와 통일을 가져온다는 개인적인 확신에서 나온, 오래 간직한 꿈을 실현한 것이었다. 이런 도덕적 확신을 갖고 김 대통령은 군사정권에 반대하는 길고 어려운 기간의 투쟁을 해냈다“
  한국 역사의 나무가 열매를 맺다 (Los Angeles Times, 2000.6.16)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는 전 세계의 외교 역사상 중요한 하나의 기점을 이룰 것이며, 아시아에서 가장 훌륭한 역사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길한 조짐이 보이고 있다고 하겠다.”
  남북한의 양김이 만나다 (Financial Times, 2000,6.14)
“남북 정상회담은 지난 한 세기 동안 한국이 운명을 결정하는 미일중러의 간섭에서 자신의 운명에 대한 통제권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다”
  양김의 정상회담 (Suddeutsche Zeitung, 2000.6.14)
"남북 정상회담은 1970년 빌리 브란트-슈토프가 만난 동서독 정상회담에 비견될 것이며, 훗날 한반도 통일의 출발점으로 간주될 것이다."
  남북한, 드디어 서로 말해 (Le Monde, 2000.6.18)
"남북정상회담은 반세기전 치열한 전쟁의 고통을 겪은 후 적대관계로 양분된 한반도에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었다.“
  남북정상회담, 이제 빙산이 녹기 시작했다 (아사히, 2000.6.15)
“반세기 남짓 한반도 분단 역사를 뛰어 넘어 한국과 북한의 정상이 화해와 통일, 긴장완화와 평화, 이산가족의 상호방문, 경제협력, 북한의 김정일 총비서의 서울방문 등 5개 항목에 걸쳐 남북공동선언에 서명했다. 공동선언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통일을 위한 연방’의 방향을 향해 전진할 것을 쌍방이 확인한 것이다.”
  남북정상의 공동선언을 환영한다 (요미우리, 2000.6.15)
“사상 최초의 남북정상회담을 실시한 한국의 김대중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일 총비서가 합의의 성과를 의미하는 ‘남북공동선언’에 서명했다. 공동선언의 내용이 착실히 실행되어 최고 정상의 상호 방문이 정착되면 한반도의 냉전 구조를 무너뜨리게 된다.”
  평화와 화해의 새로운 이정표 (인민일보, 2000.6.16)
“한반도 분단이래 처임 있는 정상 간의 악수와 화해는 그 자체만으로도 이정표적 의의를 지니는 것이며, 남북관계 자체로 볼 때는 획기적인 전환의 일보라고 할 수 있다.”
  남북한 두 정상 회동 (Izvestiya, 2000,6.14)
"남북한 두 정상이 뜨겁게 악수를 교환했다. 이번 만남의 의의는 남북한간의 적대 관계에 종지부를 찍고 화해와 협력의 시대를 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