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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평화센터 주요사업 6.15 남북정상회담 기념식(6.15 남북정상회담)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의 역사적 결단
- 남북 정상은 민족의 생존과 장래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 대화와 협력만이 분단의 심화를 막고 공동번영하며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길이라는 데에 의견을 접근
- 이번 정상회담에서의 합의는 [과거보다는 미래]를 지향, 평화와 화해·협력이 민족의 이익에 부합된다는 공감대에 바탕한 역사적 결단
- 두 정상은 장시간동안 무릎을 맞대고 흉금을 터놓고 솔직하게 대화함으로써 신뢰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방향과 당면 실천과제에 대해 합의 탈냉전의 시대조류와 한반도 평화 분위기 성숙
  탈냉전 10여년이 지나면서 냉전의 외딴 섬이었던 한반도에도 화해의 흐름이 확연
- 우리가 화해협력 정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남북간 실질협력관계를 증대시키고 긴장을 완화시켜 왔으며
- 주변 4국 등 국제사회가 남북당사자간 대화를 통한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지속적으로 촉구
- 북한도 탈냉전의 국제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실용주의적 대내외 정책조정 및 대남관계 개선 필요성 인식
  남과 북의 이해와 신뢰의 바탕 마련
- 남북의 정상이 불신과 대결·반목의 남북관계를 화해·협력관계로 전환시켜 나가겠다는 결의와, 세계사의 흐름에 대한 공통인식을
  바탕으로 상호 이해와 신뢰의 폭을 넓힘으로써 합의를 이루어 냄
- 남과 북의 정상은 민족공동이익을 위해 상대방 입장과 실현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하면서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회담을 진행,
  차이점을 인정하고 공통점을 찾아 합의하는 생산적인 대화가 되도록 노력
  대북화해·협력정책에 대한 북한의 긍정적 인식 형성
- 국민의 정부 출범이후 일관되게 추진된 화해·협력정책에 대해 북한의 이해와 믿음이 형성되기 시작했으며, 이는 금번 정상회담의
  성사와 남북공동선언 채택의 밑바탕
- 이번에 남북간의 기존합의 정책을 존중하고 이를 실천해 나가기 위한 구체적 사업에 합의한 것은 우리의 화해·협력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려는 의지와 북측의 정책조정 방향이 합일점을 찾은 것으로 평가
  대북화해·협력정책에 대한 국민적 지지와 국제사회의 협조
- 평화와 화해·협력 정책에 대한 국민의 지지를 바탕으로 정책의 일관성을 견지할 수 있었으며 이로 인해 우리의 대북정책에 대한
  국제사회의 폭넓은 지지 형성 및 북한의 태도변화를 유도
- 우리의 화해·협력정책을 기조로 한 한·미·일 정책공조(페리 process)를 통해 북한의 국제사회 참여 환경을 조성했고 중·러 등도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적극 협조하였으며, 국제사회가 모두 남북대화를 권고
- 한반도 평화와 남북간 협력에 대한 민족내부적 노력과 국제적 노력이 상승 작용하면서 북한도 이러한 흐름에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