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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자서전 중문 출간회 및 좌담회 진행, 宋明昌 선생 축사" (중국 신화망 보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340  




김대중 자서전 중문 출간회 및 좌담회 진행





2012
913, 신화망 보도




912, 중국 인민대학의 개최로 김대중 자서전의 중문 출판 좌담회가 정치협회 홀에서 개최되었다. 정국 정치협회의 부주석인 陈锦华원장, 중화 문화 촉진회 주석 및 중국 문화 연맹원당서기 高占祥, 신문출판 총서 회원이자 중세기위원회 총서기 조장 宋明昌, 한중 우호협회 부회장이자 초대 주한 대사였던 张庭延 선생등 각계인사들이 참여하였다.

宋明昌선생이 축사에서 언급했듯이. 금번 김대중 자서전의 중문번역본은 내용이 전면적이고, 문장이 실제적이며, 번역이 정확하고, 디자인도 아름다운 최고 레벨의 저작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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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출판은 한중 두 국가의 문화 교류와 협력방면의 관계는 하루가 다르게 전진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두 나라 사이의 출판 무역과 문화교류 방면의 진보를 위하여 중요한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宋明昌 선생은, 방금 폐막한 제 19회 북경 도서전람회에서 , 한국이 주빈국으로써 참가하여 한국 출판계의 :마음을 여는 책 , 미래를 여는 문이라는 주제로 , 각종 전람과 문화 교류 활동을 진행하였다. 중국 독자에게 다방면으로 한국 문화의 풍모와 한국 출판계의 번영을 보여 주었음을 언급하였다.

宋明昌은 중국인민대학은 중국 최고의 고등 교육기관으로써, 국내외 학술 문화 교류에 힘쓰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중국인민대학 출판사 또한 중국 저명한 출판사 중의 하나로, 특히 인문사회과학 출판 부문 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동시에 출판권 무역과 학술 문화 교류 방면에 선구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는 인민대학교 출판사가 김대중 자서전 중문번역본의 출간을 기회로 삼아 , 한국 출판계와의 협력기회를 넓히고 , 저작권 교역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 우수도서를 중국에 많이 소개하고 , 중국의 우수도서를 국외에 많이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빈다고 밝혔다.

좌담회에서는 전 영부인인 이희호 여사 외의 각계각층의 다양한 한중 내빈들이 연설했다, 중국과 한국은 지역적으로 가깝고, 문화가 일맥상통하며, 두 나라의 역사발전과 가치관이 닮은 만큼 , 두 나라의 민간 사이에는 특별한 친밀감이 존재한다며 , 문화 교류와 협력방면에 좀더 긴밀해 질수 있는 커다란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김대중 자서전의 중문 번역본 출간을 통하여, 김대중 선생생전의 업적과,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이해하고 동시에 한중 두 국가의 우호를 촉진시키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판한 김대중 자서전의 중문 번역본은, 김대중 선생이 직접 남긴 일생과 정치역사의 기록인 김대중 자서전의 번역본으로써 , 인민대학교 출판사가 중문반본 출간을 결정한 후로 2년 이상의 번역 작업과 편집을 통해 완성되었다, 총 상하 두 권, 89만 자에 이르는 저작이다.

상권에서는 김대중 선생의 출생부터 정치계 입문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고, 하권에서는 대통령 당선 이후부터 서거 전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가 처한 특수한 시대상황과, 그에 따른 그의 특별한 경험을 통해, 한국 정치와 경제, 사회 문화발전의 역사의 변화를 생생히 그리고 있다. 이 책은 동아시아 및 세계 주요 대국 사이의 관계와 현황의 이해에도, 큰 연구의미를 가진다. 동시에 책 속에서 많은 중요한 역사적 사안들을 보여주며 독자로 하여금 한국 현대사의 특수한 위치에 대하여 생각할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 전 통일부 장관인 정세현씨 및 중국 학계의 많은 관중과 전문가, 학자, 다양한 매체가 좌담회에 참가하였다